
버디로그는 앞으로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발전할 예정입니다. 각 버전의 변화 과정을 소개합니다.
앱 버전 1 – 동물 등록과 연결의 시작
반려동물은 물론, 보호 중이거나 발견한 유기동물 등 다양한 동물을 앱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이렇게 등록된 동물들은 모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며, 사용자들은 서로의 동물을 확인하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.
이를 통해 동물과의 관계를 기록하고, 다양한 동물들과 연결되고, 수익화의 기회도 만들어집니다.
앱 버전 2 – 동물 인식 기술의 도입
머신러닝 기반의 동물 인식 기능이 새롭게 추가됩니다.
길에서 동물을 발견했을 때 사진 한 장만으로 그 동물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있으며, 실종된 반려동물이 누군가에게 발견될 경우 보호자는 실시간으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.
또한, 재난 지역의 구조 대상 동물들을 신속하게 확인하고, 구조된 동물의 신원을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.
버전 2는, 버전 1 정식출시 후 약 1년정도 지난 시점에 공개될것으로 예상됩니다.
앱 버전 3 – 물리적 인식 기술의 결합
사진만으로는 인식이 어려운 상황을 보완하기 위해, GPS나 휴대폰 태그와 같은 물리적 장치를 활용한 인식 기능이 추가됩니다.
이를 통해 반려동물의 실종 시, 누구든 그 동물을 정확히 식별하고 주인에게 빠르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유기동물이나 야생동물에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, 반려동물 보호에는 강력한 도움이 됩니다.
머신러닝 인식 시스템과, 물리 시스템은, 서로의 단점을 각각 보완하여 더욱 강력한 보호수단이 됩니다.
사회 문제 인식 – 반려동물 실종, 유기동물 문제의 심각성 인식
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많은 반려동물이 실종되거나 유기되는 현실을 마주했습니다.
그로 인해 수많은 동물들이 거리에서 위험에 처하거나, 가족과 이별하게 됩니다.
우리는 이 문제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.
아이디어 구상 – 버디로그 프로젝트 기획 및 서비스 방향 설정
우리는 오랫동안, 반려동물의 실종을 예방하고, 실종 시 더 쉽게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.
수 많은 조사와 검토 끝에, 버디로그라는 앱 프로젝트의 방향이 구체화 되었습니다.
앱 개발 착수 – 버디로그 앱 개발 시작
2024년, 우리는 버디로그 앱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.
수많은 시행착오와 시뮬레이션을 거치며, 우리의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형태로 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버전 1 완성 – 기본 기능 중심의 버디로그 1차 버전 개발 완료
첫 번째 버전의 버디로그는, 앱의 핵심 기능이 구현된 형태로 출시됩니다.
이 버전을 시작으로 버디로그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확장될 예정입니다.
크라우드펀딩 진행 – 초기 운영 및 확장을 위한 자금 모집
우리는 이 여정을 함께할 후원자를 모집합니다.
펀딩으로 모인 모든 자금은 버디로그의 운영, 연구 및 차기 버전 개발에 사용됩니다.
베타 테스트 오픈 – 제한된 사용자에게 앱 선공개
버전 1의 베타 버전이 테스터들에게만 공개됩니다.
펀딩에 참여한 후원자 중, 베타 테스트 권한을 받은 분들께서는 실제 앱에 직접 접속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피드백 반영 – 테스터 의견 기반으로 앱 기능 개선
베타 테스트에서 수집된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앱을 개선합니다.
이를 통해 정식 출시 전, 앱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마지막 작업을 진행합니다.
얼리 액세스 오픈 – 일부 사용자에게 버전 1 우선 공개
크라우드펀딩 개시 후 36시간 이내에 펀딩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는, 정식 출시 1개월전 부터 먼저 앱을 사용할 수 있는 얼리 액세스 권한이 제공됩니다.
버디로그 앱 정식 출시 – 버디로그 버전 1 공식 서비스 런칭
드디어 버디로그 첫 번째 버전이 공식 런칭됩니다.
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,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이어 나가겠습니다.
리워드 제공 완료 – 펀딩 후원자에게 약속된 모든 리워드 제공 완료
모든 후원자분들께 약속드린 리워드를 전달이 완료됩니다.
이로서 이번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의 약속은 완전히 마무리됩니다.
크라우드펀딩 종료 후, 약 4~6개월 내로 모든 리워드 제공이 완료될 예정입니다.
객체 인식 머신러닝 개발완료 – 동물 인식 기술을 위한 AI 학습 머신러닝 개발완료
반려동물의 외형과 위치 정보를 바탕으로, 사진만으로 동물을 식별할 수 있는 머신러닝 기반 탐색 기능 개발이 완료됩니다.
버전 2 출시 – 동물 객체 인식 기능이 추가된 버디로그 2차 버전 업데이트
개발된 머신러닝 기능을 앱에 적용하여, 실종 동물의 인식과 검색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버디로그 두 번째 버전이 출시됩니다.
AI 대응 기능 확장 – 실종, 유기, 학대 상황에 대응하는 AI 기능 개발
머신러닝 기술은 단순 인식에 그치지 않고, 게시된 이미지와 글을 분석하여 구조가 필요한 동물이나 학대 정황을 식별하는 방향으로 발전합니다.
또한 동물의 활동 영역을 예측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됩니다.
위치 추적 액세서리 개발 – NFC신원 태그와 GPS 기반의, 반려동물 추적 장치 제작
동물 객체인식 기능과 함께 보조하여 사용할 수 있는, 실물 장치를 개발합니다.
이 장치는 반려동물의 하네스나 목줄에 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.
버전 3 출시 – 물리적 인식 장치 연동 기능 포함한 업데이트
개발된 장치를 앱과 연동하여, 반려동물의 위치 추적과 활동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된 버전 3가 출시됩니다.
이로써 실종 대비 플랫폼이 완성됩니다.